[언론] “경남도, 4차 산업혁명 주도해 ‘스마트 경남’ 구축해야”

20180814.01010111000001.01L

“경남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해선 경남도가 전체 컨트롤타워를 맡아 ICT융복합을 통한 지역 제조업 혁신을 비롯,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전반의 업무를 총괄적으로 관리·운영해 일관성·효율성을 높여야 한다.”

김경수 도정 출범에 맞춰 경남신문 주최로 지난 6일 경남테크노파크 정보통신진흥본부에서 개최된 ‘경남지역 4차 산업혁명의 진단 및 활성화 방안 좌담회’에 참석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전문가들은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.

이들은 또 지역에서 4차 산업혁명을 지원할 ICT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내 R&D 기반 구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.

이날 좌담회는 윤명현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장, 강재관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장, 김효중 경남ICT협회장, 정민영 (주)아이웍스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본지 전강준 경제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.

기사 원문보기>>

Recent Posts